'84년생부터 '04년생까지, 한 트랙에 모였다. SAD GAS STATION의 공식 포세 컷 발매와 함께 당일 한정 300장 티셔츠 드롭. 크루의 정체성을 가장 잘 보여준 하룻밤.
SAD GAS와 DOUBLE UP이 바비 슈머다의 첫 내한 무대를 몬드리안 이태원에서 만들어냈다. 꽉 찬 공간, 압도적인 에너지. 서울이 그날 밤을 기억한다.
한국 힙합에서 제대로 된 사이퍼 M/V가 사라진 지 5년. SAD GAS와 뭉이 그 공백을 끊었다. 날카로운 라인업, 타협 없는 프로덕션.
지하 클럽부터 양양 해변, 5성급 베뉴까지. 큰 무대 이전에 SAD GAS가 씬을 만들어온 모든 현장들 — 서울 언더그라운드의 기록.